2009년 05월 10일
내가 원하는 만남.
어제 91일간의 사귐을 뒤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닳았기 때문이죠.
당분간 연애는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성을 만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스케줄이 맞다면 같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더치페이로 계산을 하거나,
공원에 가거나,
놀이동산에 가거나,
까페에서 무한 수다를 떨을 수 있는 상대를 만나고 싶습니다.
조달(?) 방법은 좀더 연구해볼 예정입니다.
소개팅&미팅은 빼고;
# by | 2009/05/10 02:52 | 연애 | 트랙백 | 덧글(10)










